다키포스트 2026.09.19

"지나갔죠? 과태료 내세요" 운전자들 난 잘못 없다 난리!

"지나갔죠? 과태료 내세요" 운전자들 난 잘못 없다 난리!
경찰청 전방과 후방 동시 촬영 가능한 양방향 무인 교통단속 장비 도입 확대 카메라 통과 후 안심하고 급가속하던 운전자들 후면 렌즈에 그대로 적발 이륜차 번호판 단속 목적으로 도입됐으나 승용차 과속과 신호위반까지 일괄 단속 "지나쳤으니 끝났다"는 착각이 깨졌다 그동안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암묵적인 공식이 하나 있었다. 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고, 렌즈를 지나치는 순간 다시 가속 페달을 밟아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운전자들이 카메라 구간을 통과하자마자 속도를 올리는 이른바 캥거루 운전을 반복해왔고, 이는 오랫동안 단속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 그런데 이 공식이 최근 전국적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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