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 하이브리드 12V 배터리 리셋 버튼, 의외로 몰라 보닛 열지 않고 버튼 하나로 자가 점프 시동 원리 모르면 15만 원 들여 멀쩡한 배터리 통째로 교체하는 손해 주의 "보험사 부르기 전에" 계기판 옆 버튼부터 확인하자 블랙박스를 상시 녹화 모드로 켜놓고 다니는 운전자가 늘면서, 하이브리드 차량의 12V 보조 배터리 방전 사례도 함께 늘고 있다. 문제는 방전이 됐을 때 대부분의 차주들이 바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부르거나, 정비소로 견인해 배터리를 통째로 교체하는 선택을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정작 운전석 바로 옆에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버튼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차주는 많지 않다. 그랜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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