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9.18

"1,900만 원, 315km" 레이 EV 취소하고 캐스퍼사는 오너들

"1,900만 원, 315km" 레이 EV 취소하고 캐스퍼사는 오너들
캐스퍼 일렉트릭, 49kWh NCM 배터리로 복합 주행거리 315km 달성 레이 EV의 35kWh LFP 배터리 205km 대비 항속거리 110km 압도 보조금 전액 적용 시 실구매가 1,900만 원대 진입, 경형 전기차 판도 흔들어 같은 경형인데 주행거리 격차가 이렇게 크다 경형 전기차를 알아보던 예비 구매자들 사이에서 레이 EV 대신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마음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두 모델 모두 경형 전기차라는 같은 체급이지만, 배터리 용량과 항속거리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49kWh 삼원계(NCM) 배터리를 탑재해 복합 주행거리 315km를 달성했다. 반면 레이 EV는 35.2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205km를 인증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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