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일렉트릭, 49kWh NCM 배터리로 복합 주행거리 315km 달성 레이 EV의 35kWh LFP 배터리 205km 대비 항속거리 110km 압도 보조금 전액 적용 시 실구매가 1,900만 원대 진입, 경형 전기차 판도 흔들어 같은 경형인데 주행거리 격차가 이렇게 크다 경형 전기차를 알아보던 예비 구매자들 사이에서 레이 EV 대신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마음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두 모델 모두 경형 전기차라는 같은 체급이지만, 배터리 용량과 항속거리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49kWh 삼원계(NCM) 배터리를 탑재해 복합 주행거리 315km를 달성했다. 반면 레이 EV는 35.2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205km를 인증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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