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3세대 완전변경 '올 뉴 콜로라도' 국내 공식 사전계약 돌입 2.7리터 가솔린 터보 단일 엔진, 최고출력 314마력·견인력 3,492kg 화물차 세제 혜택과 정통 사륜구동으로 레저 수요 정조준 정통 아메리칸 픽업이 세대교체를 했다 쉐보레의 정통 픽업트럭 콜로라도가 3세대 완전변경을 거쳐 국내 공식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그동안 국내 픽업트럭 시장은 KGM 렉스턴 스포츠 칸과 기아 타스만이 주도해왔는데, 여기에 '아메리칸 픽업'이라는 정체성을 앞세운 콜로라도가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완전변경의 핵심은 파워트레인 단순화다. 여러 엔진 라인업을 갖추던 이전 세대와 달리, 이번엔 2.7리터 가솔린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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