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이달 말 인도 시작 하이브리드 계약 28% 차지 고가 트림 선택 비중 높았다 신형 아반떼 이달 말 출고 계약자 28%가 하이브리드 골랐다 현대차가 8세대 아반떼인 ‘디 올 뉴 아반떼’의 고객 인도를 이달 마지막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우선 가솔린 모델이 고객에게 전달된다. 주문이 몰린 하이브리드 모델은 오는 10월부터 인도가 시작될 계획이다. 신형 아반떼는 가격 인상에도 계약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의 선택 비중이 가장 높았다. 하이브리드 계약 비중도 이전 모델보다 2배 증가한 28%를 기록했다. 가솔린 이달 마지막 주 출고 하이브리드는 10월 예정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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