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출력 637마력 라이다 4개 기본 적용 1회 충전 최대 700km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보야(Voyah)가 신형 쿠페형 전기 SUV 패션 S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첫 공개 트림은 사륜구동 울트라 플러스이며 가격은 30만9,900위안, 한화 약 6,600만원이다. 637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화웨이 자율주행 기술, 최대 700km의 주행거리를 앞세워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을 공략한다. 637마력 사륜구동에 제로백 4.5초 패션 S 사륜구동 모델은 전기모터를 결합해 최고출력 475kW를 발휘한다. 마력으로 환산하면 약 637마력에 해당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5초다. 앞바퀴에는 4피스톤 고정식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된.......
조회수 2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