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주차 차량에 인근 아파트 배수관 물폭탄 쏟아져 실내 침수로 결국 전손 폐차 판정... 아파트 측 "150만 원 합의 거부" 사유지 배수 관리 부실 책임 회피에 네티즌들 분통 잠깐 세워뒀을 뿐인데 차가 통째로 잠겼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워뒀던 한 차주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인근 아파트 옹벽 배수구에서 갑자기 물이 역류해 쏟아지면서, 주 차돼 있던 차량 실내까지 그대로 잠겨버린 것이다. 단순 세차 수준이 아니라 시트와 전자장비까지 물이 들어차, 결국 보험사로부터 전손(수리 불가) 판정을 받고 폐차 절차를 밟게 됐다. 피해액과 제시액의 격차가 이렇게 크다 문제는 그다음부터다. * 피해 상태: 실내 완전 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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