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9.09

"정부, 진짜 칼 빼들었다" 9월, 운전자들 번호판 다 뜯어간다

"정부, 진짜 칼 빼들었다" 9월, 운전자들 번호판 다 뜯어간다
9월부터 전국 지자체·경찰 합동 고속도로 톨게이트 번호판 영치 가동 자동차세 2회 이상·과태료 30만 원 이상 상습 체납 차량 타깃 고액 상습 체납자는 족쇄 장착 후 현장 견인·공매 처분 "번호판이 그 자리에서 뜯겨 나갔다" 9월 첫 주부터 전국 지자체와 경찰이 합동으로 차량 밀집지역 및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섰다. 세금이나 과태료를 오랫동안 안 내고 버티던 차주들이, 평범하게 고속도로를 오가다가 그 자리에서 번호판을 떼이는 상황을 맞은 것이다. 특히 겉보기엔 멀쩡한 수입차들이 대상에 포함되면서, "차는 좋은데 세금은 안 낸다"는 씁쓸한 반응이 나온다. 어느 정도 밀리면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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