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9대 한정 AI 노트북 출시 슈퍼카 감성 담은 디자인 눈길 전기차 논란 속 엇갈린 반응 페라리가 첫 순수 전기차 '루체' 공개 이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자동차가 아닌 초고가 AI 노트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라리가 HP와 공동 개발한 'HP 스쿠데리아 페라리 AI PC'는 5599달러(약 860만 원)로 책정됐으며 전 세계 4999대만 한정 판매된다. 데이토나 SP3 색상 그대로 적용 노트북에는 페라리 한정 생산 모델 '데이토나 SP3'에 사용된 로소 마그마 레드 컬러가 적용됐다. 카본 파이버와 투명 패널을 활용한 하부 디자인은 슈퍼카 엔진룸을 연상시키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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