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123.5kWh·합산 666마력, 현대차그룹 역대 최대 스펙 시동버튼 없애고 도어 열면 전원 켜지는 세계 최초 코치도어까지 국내 커뮤니티는 그릴 두고 조롱, 해외 매체는 롤스로이스급이라 극찬 공개되자마자 그릴 두고 "삼각빤스" 조롱 지난 8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와 'GV90 네오룬'이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전동화 SUV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관심이 집중됐지만, 정작 공개 직후 국내에서 가장 뜨거웠던 반응은 성능이 아니라 얼굴이었다. GV90은 제네시스의 상징이었던 크레스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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