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반년 만에 가격부터 낮춘 타스만 디자인 논란, 기아도 결국 인정했다 대안으로 몰린 전기 픽업, 이유 있었다 출시 반년 만에 가격부터 낮췄다 기아의 첫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이 출시 반년여 만에 가격 인하 카드를 꺼냈다. 기본 트림 가격을 3,750만원에서 3,500만원으로 250만원 낮췄고, 상용 특화 모델인 '타스만 오픈베드'를 3,399만원에 새로 추가했다. 오픈베드는 좌우와 후면 세 방향이 완전히 개방되는 적재함을 갖춰 최대 1톤까지 실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서라운드뷰 모니터, 전자식 사륜구동 같은 인기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도 새로 만들었다. 소비자들이 실제로 많이.......
조회수 2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