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문지 종합 1위 실내·주행성능 최고점 제동거리도 경쟁차 압도 기아 스포티지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의 준중형 SUV 비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넉넉한 실내와 높은 마감 품질은 물론 가속과 제동, 코너링 성능에서도 경쟁차를 앞섰다. 유럽 시장에서 꾸준히 인정받아온 상품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 7개 항목 평가서 총점 541점 이번 평가는 스포티지와 마쓰다 CX-5, 포드 쿠가와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바디와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친환경성과 비용 등 총 7개다. 스포티지는 바디와 편의성, 파워트레인과 주행성능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총점은 541점으로 공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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