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판매 2,828대 기록 BMW 5시리즈·E클래스 추월 2천만원대 가격이 흥행 견인 BYD 돌핀이 국내 출시 넉 달 만에 수입차 판매 2위에 올랐다. 지난 6월 2,828대가 등록되며 BMW 5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를 모두 앞질렀다. 현대차 아이오닉 5보다도 547대 더 많이 팔렸다. 출시 넉 달 만에 BYD 판매 1위 돌핀은 상반기 누적 4,511대를 기록했다. 기존 주력 모델인 씨라이언 7의 4,477대를 넘어 BYD코리아 최다 판매 차종이 됐다. 6월 판매 급증에는 공급 물량 확대도 영향을 줬다. 5월에는 물량 부족으로 150대에 그쳤지만 대기 물량이 6월에 집중되며 판매가 크게 반등했다. 캐스퍼 가격에 EV3급 크기 돌핀의 시작 가격은 2,450만원이다.......
조회수 3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