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적용 시 3천만원대 6월 판매 946대 기록 볼보 전기차 비중도 역전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소형 전기 SUV EX30이 가격 인하 이후 폭발적인 판매 증가세를 기록했다. EX30과 EX30 크로스컨트리는 지난 6월 총 946대가 판매되며 출시 이후 월간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공식 가격을 최대 761만원 낮추면서 국산 전기 SUV와 직접 경쟁할 수 있는 가격대를 확보한 결과로 분석된다. 761만원 낮추자 계약이 몰리기 시작했다 볼보는 지난 3월 EX30 코어 트림의 가격을 기존 4,752만원에서 3,991만원으로 낮췄다. 인하 폭은 761만원이다. EX30 울트라 트림도 700만원 내린 4,479만원으로 조정됐다. 오프로드 감성을 강화한 EX30 크로스컨트리 울트라.......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