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 출고 임박 가격 최대 400만원 인상 준중형 넘어 중형급 노린다 현대자동차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가 오는 8월 초부터 본격적인 출고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차체를 키우고 최신 인포테인먼트와 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한 대신 가격은 최대 400만 원가량 오를 전망이다. 더 커지고 똑똑해진 신형 아반떼 디 올 뉴 아반떼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차체 크기는 전장 4,765mm, 전폭 1,855mm, 전고 1,425mm, 휠베이스 2,750mm로 이전 모델보다 한층 커졌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을 적용해 H 형태 주간주행등과 볼륨감 있는 펜더를 갖추며 한층.......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