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마력 괴물 등장 제로백 2.7초 실현 AMG 전기차 시대 개막 메르세데스-AMG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전기 퍼포먼스 모델 가운데 하나인 신형 CLA 45 4MATIC+를 공개했다. 최고출력 671마력과 제로백 2.7초의 성능을 앞세워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는 물론 포르쉐 타이칸까지 겨냥하며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졌다. 트라이 모터로 671마력... AMG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 신형 CLA 45 4MATIC+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최초 공개됐다. 전면에는 축방향 플럭스 모터 1개, 후면에는 2개의 전기모터를 배치한 트라이 모터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했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671마력(500kW), 최대토크는 1,759Nm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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