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LS 수명 연장 하이브리드만 남는다 마지막 명차 될까 렉서스 플래그십 세단 LS가 또 한 번 수명 연장에 성공했다. 북미와 영국에서는 이미 단종 수순을 밟았지만 일본과 호주에서는 2027년형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된다. 가솔린 모델은 단종되고 하이브리드만 남을 전망이다. 10년 된 플래그십 또 한 번 생명 연장 렉서스는 LS를 2027년까지 호주 시장에서 계속 판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말 출시될 연식변경 모델에는 일부 기술 개선과 상품성 강화가 적용된다. 5세대 LS는 지난 2017년 처음 공개된 모델이다. 내년이면 출시 10년을 맞지만, 렉서스는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플래그십 세단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에서는 오.......
조회수 2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