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급 대형 세단 공개 하이브리드 연비 4L 수준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탑재 지리가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프리페이스 L90(Preface L90)'을 공식 공개했다. 기존 프리페이스보다 차체를 키우고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라이다 기반 첨단 주행보조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5m에 가까운 차체와 뛰어난 연비를 앞세워 중국 대형 세단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할 전망이다. 더 커진 차체, 플래그십다운 존재감 프리페이스 L90은 길이 4,956mm, 너비 1,915mm, 높이 1,505mm, 휠베이스 2,845mm의 대형 세단이다. 기존 프리페이스보다 전장은 131mm 길어졌고 차폭과 전고도 각각 35mm씩 확대됐다. 대형 크롬 그릴과 날렵한 LE.......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