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신형 SUV 공개 전기만 150km 달린다 1,800kg 견인력까지 갖췄다 체리자동차가 새로운 중형 SUV 'iCar V25'를 공개했다. 각진 차체와 정통 SUV 스타일을 앞세운 신차는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방식과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기업 KG모빌리티가 최근 체리자동차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차종이 코란도 후속으로 딱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정통 오프로더 감성 제대로 살렸다 iCar V25는 길이 4,636mm, 너비 1,920mm, 높이 1,855mm로 투싼, 스포티지 등 국산 중형 SUV와 유사한 크기다. 디자인은 최근 유행하는 박스형 SUV 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 짧은 오버행과 높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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