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좌석 180도 회전 적용 캠핑 특화 신형 SUV 공개 전기만 370km 달린다 샤오미가 브랜드 최대 크기의 신형 SUV를 공개했다. 기존 전기 세단 SU7이나 SUV YU7과 달리 박스형 차체와 회전식 시트, 침대로 변하는 실내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순수 전기차가 아닌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를 채택했으며, 캠핑과 차박까지 고려한 새로운 플래그십 SUV로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차가 아니라 움직이는 집" 완전히 달라진 샤오미 신형 SUV의 이름은 'N90'이다. 샤오미는 이번 모델부터 '스카이 노마드(Sky Nomad)'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적용했다. N90은 길이 5,285mm, 너비 1,998mm, 휠베이스 3,080mm의 대형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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