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7.10

"대체 얼마나 안 팔리길래..." 무려 1,300만원 깎아준다는 '이 전기차'

"대체 얼마나 안 팔리길래..." 무려 1,300만원 깎아준다는 '이 전기차'
최대 1300만원 가격 인하 판매 부진에 파격 할인 테슬라에 완전히 밀렸다 닛산이 전기 SUV '아리야'의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최대 1,300만원에 달하는 파격 할인에 나섰다. 호주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최대 1만2,500호주달러(약 1,300만 원)를 인하하며 가격 경쟁력을 끌어올렸지만, 판매량은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전기차 판매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시장에서도 테슬라 모델 Y에 크게 밀리면서 공격적인 가격 인하 카드를 꺼낸 것이다. 출시 9개월 만에 대폭 할인... 최대 1300만원 인하 닛산은 호주 시장에서 아리야의 판매 가격을 최대 1만2,500호주달러 인하했다. 국내 환산 기준으로 약 1,300만원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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