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만으로 1위 하이브리드 출고 임박 계약 열기 계속된다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다시 국내 판매 정상에 올랐다.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판매 비중이 가장 높은 하이브리드 모델 출고가 시작되기 전, 가솔린 모델만으로 월 판매 1만 대를 넘어섰다는 사실이다. 하이브리드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면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 대수도 빠르게 증가하면서 그랜저의 흥행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가솔린 모델만으로 판매 1위 달성 현대차의 지난 6월 국내 판매량은 5만8,232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세단 판매는 2만253대를 기록했으며, 그랜저는 1만62대가 판매돼 브랜드 전체 판매 1위에 올랐다. 이번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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