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감성 다시 살렸다 게이트식 변속기 부활 V12 감성은 그대로 페라리가 14년 만에 수동변속기 감성을 되살린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12칠린드리 마누알레(12Cilindri Manuale)는 2012년 599 GTB 이후 처음으로 3페달과 게이트식 변속기를 적용한 로드카다. 다만 과거처럼 기계식 수동변속기가 아닌 전자 제어 시스템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개발돼 관심을 모은다. 14년 만에 돌아온 게이트식 변속기 신형 12칠린드리 마누알레는 운전 재미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내에는 페라리의 상징으로 불리는 알루미늄 게이트식 변속기와 원형 기어 노브, 클러치 페달이 적용됐다. 센터 콘솔도 변속 조작에 맞춰 새롭게 설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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