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 대신 자체 지원 상반기 판매 808% 급증 가격 인상 대신 할인 선택 정부의 전기차 국고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BYD코리아가 자체 보조금 지원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국고보조금이 사라진 만큼 제조사가 동일한 금액을 부담해 소비자의 실구매가를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보조금 대상에 선정된 직후 주요 모델 가격을 최대 700만 원 인상한 테슬라와는 상반된 전략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보조금 끊기자 자체 지원금으로 정면 돌파 BYD코리아는 7월 한 달 동안 '환경 무공해 차량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일부터 정부의 전기차 국고보조금 지급이 중단됐지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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