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세단 상품성 강화 전 트림 편의사양 확대 2,763만원부터 판매 기아가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특히 최근 신형 아반떼의 가격 인상이 예고되면서 중형 세단과의 가격 차이가 줄어든 만큼, K5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 트림 USB 기본 적용... 인기 사양 대거 확대 2027년형 K5는 모든 트림에 100W C타입 USB 충전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디지털 편의성을 높였다. 최상위 시그니처 트림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탑재했고.......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