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맵 디자인 적용 하이브리드 단일 운영 주행감·편의사양 강화 기아가 부분변경을 거친 2027년형 니로를 미국 시장에 공개했다. EV3를 닮은 새로운 디자인과 최신 디지털 사양을 적용했지만, 기존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하이브리드 모델만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전동화 수요 변화에 맞춰 실용성과 효율성을 강화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V3 닮은 얼굴로 확 달라졌다 2027년형 니로는 전면부에 기아 최신 패밀리룩인 스타맵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한층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도 새롭게 다듬었으며, 후면은 번호판 위치를 범퍼로 옮겨 보다 깔끔한 인상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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