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전기차 완판 중국 88대 모두 판매 초고가 시장 저력 입증 페라리가 첫 전기 세단 '루체(Luce)'를 중국 시장에 출시하자 배정 물량 88대가 모두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공세 속에서도 초고가 럭셔리 시장에서는 브랜드 가치가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출시와 동시에 88대 완판 페라리는 루체를 중국에서 398만8,000위안(약 58만6,600달러)에 출시했다. 이는 유럽 판매 가격보다 약 7% 낮은 수준이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에 배정된 초도 물량 88대는 모두 계약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 제기됐던 '구매해야 한정판 모델을 살 수 있다'는 이른바 충성.......
조회수 2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