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주차로봇 실증 공동주택 주차난 해법 검증 주차 수용력 최대 50% 향상 현대차그룹 공동주택서 주차로봇 실증 본격화 현대차그룹이 로봇을 활용해 공동주택의 주차 공간 부족과 혼잡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검증에 나선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위아 및 현대건설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주차장을 실제 환경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단순히 로봇의 차량 이동 능력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주차 공간의 효율과 이용자 대기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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