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km 주행거리 인증 파격적인 미래형 디자인 800V 초급속 충전 적용 현대차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신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 V의 세부 제원이 공개됐다. 독특한 웨지형 디자인과 SUV에 가까운 차체 비율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최대 650km(CLTC 기준)에 달하는 주행거리까지 확보하며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비교적 작은 배터리 용량으로 높은 효율을 구현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 람보르기니 닮은 미래형 디자인 눈길 아이오닉 V는 기존 현대차 전기차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을 채택했다. 낮고 길게 뻗은 차체에 SUV 감성을 더한 크로스오버 형태가 특징이다. 앞서 공개 당시부터 람보르기니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섞어 놓은 듯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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