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8.08

"엄마! 나 무서워!!!" 두 딸 태우고 시속 178km 질주한 엄마 논란

"엄마! 나 무서워!!!" 두 딸 태우고 시속 178km 질주한 엄마 논란
만취 질주에 징역 12년 선고 시속 178㎞ 달리다 사망사고 두 딸 태우고 난폭운전 만취 상태로 두 딸 태우고 고속 질주 어린 두 딸을 차량에 태운 채 만취 상태로 과속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6세와 4세 자녀가 함께 타고 있었다. 운전자는 제한속도가 시속 60㎞인 도로에서 시속 178㎞로 달린 것으로 조사됐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 임휘재 판사는 지난달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후 미조치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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