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50km 주행거리 인증 라이다 탑재한 스마트 세단 3400만원대 가격 경쟁력 눈길 MG가 새로운 패스트백 전동화 세단 'MG 07'을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날렵한 쿠페형 디자인과 최대 650km에 달하는 주행거리, 최신 스마트 주행 기술까지 갖췄음에도 가격은 약 3400만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포르쉐 타이칸이나 아우디 e-트론 GT를 연상시키는 실루엣 덕분에 공개 직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르쉐 닮은 패스트백 디자인 MG 07의 가장 큰 특징은 디자인이다. 차체는 전형적인 패스트백 스타일을 채택했다. 루프라인이 후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스포츠 세단 특유의 역동적인 비율을 완성한다. 특히 대형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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