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6.19

"셀토스는 너무 비싸" 차라리 전기차 산다... 벌써 1만 5000대 팔렸다는 '이 차'

"셀토스는 너무 비싸" 차라리 전기차 산다... 벌써 1만 5000대 팔렸다는 '이 차'
EV3 누적 판매 1만5593대 셀토스·코나보다 더 많이 팔려 실구매가 3천만원 초반대 강점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이야기가 무색할 정도다. 기아 EV3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026년 1~5월 누적 판매량은 1만5593대로, 테슬라 모델Y를 제외하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에 올랐다. 특히 셀토스와 코나 등 인기 내연기관·하이브리드 SUV보다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셀토스·코나도 제쳤다 올해 1~5월 누적 판매량을 보면 EV3는 1만5593대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EV5(1만2773대)는 물론 셀토스(1만2744대), 코나(1만2674대)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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