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출력 1128마력 공개 3개 전기모터 탑재 예정 게걸음 주행 기능도 적용 중국 지리가 차세대 오프로드 SUV '갤럭시 크루저 700'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 콘셉트카로 처음 등장했던 이 모델은 강인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성능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대 1128마력에 달하는 시스템 출력과 첨단 오프로드 기술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랜드로버 디펜더와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의 새로운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콘셉트카 그대로 양산... 정통 오프로더 감성 강조 갤럭시 크루저 700은 지난해 공개된 콘셉트카 디자인을 대부분 유지한 채 양산된다. 전체적으로 직선 위주의 박스형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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