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실내 살균 새 기준 제시 인체 안전성까지 확보 미래 모빌리티 위생 혁신 현대차, 신차에 탑재될 세계 최초 신기술 개발 현대차·기아가 차량 실내 위생 관리의 새로운 기준이 될 차세대 살균 기술 ‘플라즈마 케어 UV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인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세균과 바이러스만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Far-UVC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요컨대, '자외선 살균기'를 인체에 무해하게 만들어, 차 실내에 적용시킬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사람에게 무해한 자외선 살균 기술 한계 극복 주목 플라즈마 케어 UVC는 기존 차량용 자외선 살균 기술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은 것이 가장 큰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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