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현대차 협력 확대 젠슨 황, 양재사옥 방문 AI·로보틱스 비전 공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을 찾아 AI와 모빌리티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황 CEO는 현대차그룹 직원들에게 "지금은 현대차의 시간"이라며 AI와 전문성이 결합하는 순간 폭발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8일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을 방문한 황 CEO는 직원들의 환호 속에 로비를 둘러봤다. 당초 15분으로 예정됐던 일정은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약 30분가량 이어졌다. 일부 직원들은 사인을 요청하거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정의선·젠슨 황 이틀 연속 회동… 새만금 AI 밸리 논의 전날 오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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