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택시 기술 첨단 자율주행 탑재 AI 콕핏·860km 주행거리로 상품성 첨단 기술에도 판매량 한 자릿수 프리미엄 브랜드 엑시드(Exeed)가 2026년형 전기 세단 '엑슬란틱스 ES(Exlantix ES)'를 공개했다. 최신 AI 콕핏과 라이다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하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지만, 부진한 판매량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팔콘 700(Falcon 700)'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다. 체리는 로보택시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알고리즘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차량에는 카메라 11개, 초음파 레이더 12개, 밀리미터파 레이더 3개, 라이다 1개 등 총 27개의 센서가 탑재된다. 이를 통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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