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공장서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 미국 생산으로 공급 안정성 강화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인기 이어질까 전기차만 생산할 예정이었던 현대차그룹의 미국 조지아 메타플랜트가 전략 수정에 나섰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하이브리드 시장 성장세에 대응하기 위해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한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현지 생산 체제로 전환되면서 공급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 전용 공장의 전략 수정 현대차그룹의 조지아 메타플랜트는 당초 아이오닉 5를 비롯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전기차만 생산하는 전용 공장으로 계획됐다. 그러나 최근 미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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