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최대 310km 전기 주행 복합 주행거리 최대 1,845km 달성 쏘렌토 하브 겨냥 중형 SUV 등장 BYD가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송 울트라 DM-i'를 공식 출시했다. 2,800만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과 1,800km가 넘는 압도적인 주행거리를 앞세워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BYD는 지난 28일 현지에서 송 울트라 DM-i를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신차는 총 5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12만9,900위안(약 2,800만원)부터 15만9,900위안(약 3,5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전기로만 최대 310km 주행 송 울트라 DM-i의 핵심은 BYD 5세대 D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1.5리터 자연흡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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