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니 닮은 디자인 시선 집중 660cc 경차인데 4륜구동까지 최신 사양 기본 가격은 1천만원대 스즈키가 일본 경차 시장의 인기 모델 ‘허슬러(Hustler)’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귀여운 박스형 차체에 오프로더 감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허슬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갖추게 됐다. 특히 강인한 스타일을 강조한 ‘터프 와일드(Tough Wild)’ 트림은 스즈키 짐니를 연상시키는 전면 디자인까지 적용되며 “베이비 짐니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가격 역시 159만9400엔(약 1,500만원)부터 시작해 일본 경차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이거 짐니 축소판 아냐?” 더 강렬해진 디자인 부분변경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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