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차세대 디자인 철학 공개 “더 강하지만 과하지 않게” 방향 싼타페·아이오닉과 완전히 다른 SUV 현대자동차가 앞으로의 SUV 디자인 방향을 사실상 공식 선언했다. 최근 공개된 현대차의 신형 콘셉트카 ‘볼더(Boulder)’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이 등장하면서 자동차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는 “이게 진짜 현대차 디자인이냐”, “싼타페가 이렇게 나왔어야 했다”, “오히려 랜드로버 느낌 난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강하지만 과하지 않게” 디자인 완전 바뀐다 현대차 북미 디자인 총괄 브래드 아놀드는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핵심 방향을 “Stron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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