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SUV 섞은 ‘크로스오버’ 주목 도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 348마력 하이브리드 탑재 최근 신형 그랜저의 가격이 논란이다. 풀옵션의 경우 6천만원이 넘어가 사실상 수입차와의 경계가 무너졌다는 반응이다. 한편, 5~6천만원대 수입차중 그랜저의 대안으로 떠오른 차가 있다. 바로 토요타 크라운이다. 국내는 물론 수입차 시장에서도 SUV가 세단 판매량을 넘어설 정도로 대세가 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 소비자들의 취향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큰 SUV보다 세단의 안락함과 SUV의 시야·실용성을 동시에 원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세단도 SUV도 아닌데 묘하게 끌린다 도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는 전통적인 세단 크라운을 기.......
조회수 14
외부 클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