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적용 시 2천만원대 실구매가 500km 넘는 주행거리 실사용 만족 욕먹던 디자인 결국 디자인상 수상 기아 EV4가 출시 초기 디자인 논란을 딛고 전기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처음에는 파격적인 전면부와 독특한 루프라인 때문에 호불호가 강하게 갈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모습이다. 특히 긴 주행거리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생각보다 훨씬 괜찮다”는 반응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한 번 충전에 500km 넘게 간다” EV4의 가장 큰 강점은 긴 주행거리다. 롱레인지 17인치 모델 기준 복합 주행거리는 533km다. 19인치 휠 모델도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실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충전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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