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첫날 계약 1만대 돌파하며 흥행 해외 디자이너 왜건형 상상도 화제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린다” 반응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1만여 대 계약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해외에서 제작된 왜건형 상상도까지 등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8일 해외 디지털 아티스트 ‘Kelsonik’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더 뉴 그랜저 왜건 예상도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 국내외 자동차 팬들 사이에서 “의외로 너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세단보다 더 멋있다” 반응 나온 이유 전면부는 실제 더 뉴 그랜저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다. 얇고 긴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샤크 노즈 형태 전면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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