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신 8단 넣고 승차감·주행감 개선 터레인 모드 추가 SUV 감성 강화 가격은 2905만원부터 시작해 KG 모빌리티(KGM)가 부분변경 모델 ‘뉴 토레스’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22년 첫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뉴 토레스는 기존 특유의 강인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디테일을 대폭 손봤다. 전면부에는 수평형 버티컬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로운 범퍼 디자인이 적용됐고, 헤드램프는 일체형 커버 구조로 변경돼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후면부 역시 레이어드 타입 범퍼와 입체적인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정통 SUV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최대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까지 더해져 한층 터.......
조회수 4
외부 클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