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레이 긴장했다 상품성 확 바뀐 모닝 디지털 계기판 탑재 기아가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7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모델은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최근 경차 시장에서 캐스퍼와 레이의 존재감이 커진 가운데, 기아는 상품성 개선을 통해 다시 주도권 확보에 나선 분위기다. 가격은 거의 그대로인데 옵션은 확 늘었다 이번 더 2027 모닝의 가장 큰 특징은 체감 상품 성 강화다. 기아는 승용 모델뿐 아니라 밴 모델까지 전 트림에 LED 맵 램프를 기본 적용했다. 덕분에 야간 주행 시 실내 시인성이 한층 좋아졌다는 평가다. 안전 사양도 강화됐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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