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1천만원 넘게 할인! 안 팔리자 가격 확 낮춘 기아 타스만 출시 7개월 만에 판매 부진 현실화 기아가 호주 시장에서 픽업트럭 타스만의 가격을 최대 1400만 원 가까이 인하하며 대대적인 판매 부양에 나섰다. 출시 초기 기대와 달리 판매가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치자 사실상 긴급 할인 카드까지 꺼내든 것이다. 최대 1400만 원 할인… 타스만 가격 무너졌다 기아 호주법인은 최근 타스만 듀얼캡 라인업 가 격을 대폭 인하했다. 가장 큰 할인 폭이 적용된 모델은 최상위 X-Pro 트림으로, 기존보다 약 1만3000호주달러 낮아진 6만4990호주달러에 판매된다. 한화로 환산하면 약 1400만 원 수준 가격 인하다. 중간 트림 SX+와 X-Line 역시 각각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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