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만에 확정 주문 7만대 4월 인도량 3만대 돌파 YU7 GT 출시로 라인업 확대 샤오미의 전기 세단 SU7이 부분 개선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샤오미 EV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출시된 신형 SU7의 확정 주문은 약 6주 만에 7만대를 넘어섰다. 앞서 2026 베이징 모터쇼 첫날인 4월 24일 기준 확정 주문은 6만대 수준이었는데, 열흘 남짓한 기간에 1만대 이상 추가된 셈이다. 출시 혜택 종료 앞두고 막판 계약 몰렸다 샤오미는 신형 SU7의 출시 초기 혜택을 5월 5일 자정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탠다드와 프로 트림은 약 4만4000위안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조수석 무중력 시트와 전동 프렁크 등이 포함된다. 상위 맥스 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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