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레스티지, R-Lin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프레스티지 1억642만1000원, R-Line 1억1650만6000원이다. 투아렉은 2002년 처음 출시된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의 SUV다. 투아렉은 지난 24년간 3세대에 걸쳐 전 세계 누적 120만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 이어져 온 투아렉 역사를 마무리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파이널 에디션은 4월 8일부터 국내에 순차적으로 인도된다. 투아렉은 대형 여객기 보잉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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