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누적 생산 대수 1억대를 돌파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모델인 ‘슈퍼커브(Super Cub)’의 2026년형 모델을 출시하며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1958년에 최초로 출시된 혼다 슈퍼커브는 혼다 창업주 혼다 소이치로의 ‘사람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모터사이클을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개발되어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혼다의 독자적인 노하우가 담긴 품질과 내구성으로 사람들에게 이동의 편리성과 경제성, 타는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국내에는 2013년 첫 출시 이후 약 5만 5천대 가까이 판매됐다. 슈퍼커브는 뉴트로 감성을 반영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뛰.......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