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5, 1분기 8000대 돌파 흥행 전기화물차 보조금 수혜로 판매 가속 글로벌 확장 본격화…PBV 시장 판 흔든다 기아의 첫 목적기반차량(PBV) PV5가 출시 초기부터 강력한 판매 흐름을 보이며 시장에 안착했다. 올해 1분기 국내 판매량은 8086대로, 같은 기간 기아 전기차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특히 2월에는 3967대를 기록하며 브랜드 내 전기차 1위는 물론, 내연기관 인기 모델까지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단순 신차 효과를 넘어 새로운 차량 개념인 PBV 시장의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전기차+상용차 결합… ‘카고’ 모델이 판매 견인 PV5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용도에 맞춘 구조다. 승객 중심 ‘패신저’,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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